SR시스템학습법(특허출원번호41-2002-0025659)은 세계적 학습권위자인 Adler 박사와 Doren교수의 학습법과 Accelerated Learning학습법을 능가하는 효과를 보이는 학습법으로서 실천이 용이하여 성공률이 매우 높음. SR시스템학습법은 과학자 ‘칼 세이건’, 두뇌와 정신관련 저서의 저자 스코트 베지버그와 리처드 레스탁 조지워싱턴대학 교수, 프레데릭 베스터 교수, 두뇌혁명의 저자인 의학박사 나까마쯔 요시로, 브레인스토밍 개발자인 알렉스 오스본 박사 등의 두뇌의 능력, 두뇌의 기능, 사고와 학습능력에 관한 연구들에 의하여 그 과학적 근거를 제공받고 있음. SR시스템학습법은 학습심리학자인 피아제의 스키마(schema) 형성이론, 스탠포드대학 로렌스 교수의 학습세트 형성이론, 하버드대학 에스테스 교수의 자극-표집모형과 연속적 및 시간상 분산학습이론, 노스웨스턴 대학 언더우드 교수의 학습의 역행간섭과 순행간섭이론, 스탠포드 대학의 아트킨슨 교수의 두뇌기억이론, 오스벨의 선행 오거나이저이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대학원 전정재 교수의 저서, 하버드대학 Luckie 교수의 저서 등 학습심리학 및 교육전문가의 연구에 의해 그 과학적 근거가 입증되었음. SR시스템학습법은 연반추(soft review), 시스템속해(systematic rapid comprehension), 집중학습(concentrated study)의 3대 기본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SR시스템학습법은 1단계, 2단계, 3단계로 학습단계를 점진적 실천단계로 분류함. 구체적 실행방법으로는 물 흐르는 학습, 핵심어줄치기, 형광펜 표시하기, 묶음 학습, 집중학습, 연속학습 등이 있다. 보조기법으로는유용한읽기방법,바로크음악활용하기,중요한것기억하기,시각화기억법 등 여러 보조기법들이 있으며 추가 보조기법으로 학생들을 위한 추가학습법, 외국어 학습법 등이 있다.
SR 학습법 소개
공부 필살기1 - 책 10번 읽는 법
⊙1단계=======(3회 독파)
@연필(또는 샤프 펜슬)로 모르는 단어나 중요 단어(핵심어) 밑줄 긋기를 하며 책을 편하게 읽어나간다.
@책 내용이 이해되건 말건, 외워지건 말건, 아둥바둥하지 않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물 흐르듯 룰루 랄라 앞으로 앞으로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만 진격하라.
읽다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뒤돌아 가면, 구약성서의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처럼 "소금기둥"이 되리라.^^
@그래야 두뇌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밑줄 친 핵심어들이 머리에 정리된다.
---재래식 공부법처럼 책 내용을 이해하려고 파고들었다간 3회는커녕 1회 독파에도 지치고만다는 것이다.
--1단계의 연반추 학습은 즐거운 마음으로 책 내용 전부가 자연스럽게 두뇌에 저장될 때까지 놀아 가면서 하는 단계이다.
@이렇게 세 번 읽는다. 그 책이 수험서이건 교양서적이건 상관없다.
@연반추 학습의 3차례 독파 시간은 재래식 공부법의 1차례 독파시간보다 짧다.
@책 내용을 머리 속에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저장하는 과정이다.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이해하려 들지 말라!!!
(그러면 두뇌에 주름 잡힌다. 주름 잡히면 머리가 피곤해져 정보 받기를 거부한다-바로 이 점이 연반추 학습의 포인트: 두뇌학 !!!)
@밑줄 세차례로 책은 밑줄 긋기로 사태가 날 지경이 된다. 이 밑줄핵심어가 자신도 모르게 두뇌에 깊이 새겨진다: 두뇌학!!!!
⊙2단계=========(2회 독파)
@형광펜으로 핵심어 중의 핵심어, 즉 '진핵어'를 표시해나가며 책 읽는다."
이 단계에서 책을 읽는 속도는 기존 공부법의 3~4배 더 빨라진다"고 한다.
@이 단계에선 웬만한 교양서적(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이야기, 유시민의 경제학카페 등)은
그냥 이해가 되고 머리 속에서 정리가 된다.
@고백컨대, 필자는 아무리 좋아하는 책도 3차례 이상 읽은 적이 없다.
공부 책은 꾸역꾸역 3번 가까이 보았지만, 제발 빨리 끝나기를 학수고대하며 읽어내기에 바빴다.
@이렇게 형광펜으로 진핵어 표시하는 학습으로 책을 2차례 독파한다.
@하긴 이렇게 책을 읽으면 책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겠다 싶다:
바로 이 점도 이 학습법의 포인트이다.
재래식 방법으론 지쳐서 가지 못할 비포장 도로를, 편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 포장도로를 놓은 셈이기 때문이다.
학습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을 대폭 줄여가며 10회 독파의 고속도로를 달리게 하는 것이다.
⊙3단계======(5회 독파)
@연필로 밑줄 그은 핵심어와 형광펜으로 표시한 진핵어를 중심으로 책을 5차례 속독 속해한다.
"이 단계가 되면 공부의 즐거움에 빠지며 책을 읽어나가는 속도가 얼마나 빨라지는지 스스로 놀라게 된다.
만약 이 학습법을 체득한 뒤 자녀들에게 전수하면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지게 돼 스스로 학습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이렇게 책 한 권을 10회 독파하는 속도는 기존 공부법의 3회 독파 속도보다 더 빠르다고 한다
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재래식 공부법으론 3차례 독파조차 의지력이 강한 극소수만이 수행할 수 있는 끔찍한 일이지만,
이 학습법으론 "웬만하면" 10차례 독파가 즐겁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학습법의 핵심 포인트이다.
@이 단계에선 책 한권을 읽는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르다.
저자 임성룡씨는 "7~8회 독파를 넘어 9~10회가 되면 책 내용이 그 밑바닥 영양가까지 전부 머리에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0회 독파면 웬만한 책은 몇 시간이고 대중강연도 할 수 있다. 완벽하게 그 책의 내용을 흡수했기 때문이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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